[Obsidian] 문서 구조에 대한 고민 (feat.PARA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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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원래도 문서를 많이 남기려고 하는 편이지만, 작성이나 정리가 쉽지가 않았다. 또한 어느 순간 AI를 쓰다 보니, 생성되는 md 파일들이 너무나 많아지고, 이를 직접 필요할 때 찾기가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물론 AI는 알아서 컨텍스트를 잘 찾고 참고하지만, 정작 내가 볼 때는? 어디에 있는지 찾기 조차 어렵다. 분명 어디서 봤는데, 어디에 써놓은 것 같은데, 정확한 문구나 단어가 생각나지 않으면 전체 검색도 어려울뿐더러, 검색한다 해도 연관된 파일이 너무나도 많다. (현재 프로젝트 폴더 내에 문서 폴더를 만든 것도 영향이 큼.) 이런저런 고민을 하던 차에, 폴더 구조부터 개선하고 싶었고,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까 고민해 보게 되었다. 현재 폴더 구조는 아래와 같다. 분석: 코드나, 기능에 대한 설명들을 모은..
obsidian cli 설정하고 사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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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Obsidian cli가 출시되었을 때 Catalyst 라이선스 보유자만 사용가능해서 나중에 풀리면 써야지 했는데 오랜만에 생각해서 확인해보니 이제 무료 사용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풀린지 꽤 되었나보다. 설정 > 고급 설정 > 명령줄 인터페이스 토글을 활성화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일일노트템플릿일일노트에 사용할 템플릿을 만들어서 등록한다.# 📅 {{date:YYYY-MM-DD}} ({{date:ddd}})## 🎯 오늘의 핵심 목표- [ ] ## ✅ 할 일 (To-Do)- [ ] ## 📝 업무 로그 (Working Log)> 오늘의 주요 작업 내역과 의사결정 사항을 기록합니다.- ## 💡 인사이트 및 메모- ## 🔗 관련 문서 (Links)> 오늘 참고하거나 작성한 분석 문서 등을 연결하세..